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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게임,추리,탐색,어드벤처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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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관람일 2026-08-18
    국가 한국
    장르 게임,추리,탐색,어드벤처
    감독 짱돌게임즈

    리뷰

    인터넷과 위키서치해서 사이비 종교 사건을 조사하는 컨셉이고, 일단 키보드 소리가 asmr같아서 너무좋았다.

    조작방식도 특이해서 재밌었고...

    중반부 까지 엄청 재밌게했다. 설정도 재밌었고...

    그러나. 후반부 가니까 한국남자가 상상가능한 여자의 비극 이런느낌이라 여기서 -2됐는데 그래도 게임자체가 인디게임에 걸맞고 재밌어서 최종평점 4점... 사실 3.5랑 엄청 고민함. (자고일어나서 생각하니 3.5인거같아서 내림) 

    게임은 재밌음 그러나 결말에서 너무 예상가능하고 지루하기 짝이없는 전개라 힘빠진다는 느낌이 있다 (여자가보기에)

    겜잘못해도 충분히 검색없이 클리어가능한 난이도.

    추천은 한다! 무료게임이라 이정도면 뭐... 

  • 4.5
    애니메이션, 코미디, 판타지
    2026-06-28

    토이 스토리 5

    Toy Story 5
    4.5
    관람일 2026-06-28
    장르 애니메이션, 코미디, 판타지
    감독 앤드루 스탠튼, 맥케나 해리스

    리뷰

    보고왔는데 안썼던걸 기억해냄.

    개인적으로 나쁘지않게 봤다. 일단 중간중간 화면이 애니메이션틱 (애니지만 쓸디말고 약간 투디같이) 변하는 연출이나 미감 너무좋았고, 제시의 이야기가 메인이라 좋았다.

    노래는 테일러스위프트인가? 엔딩곡인지불렀다고하는데 정신이없어서 기억이안남


    토이스토리3이 워낙명작이고 4가 별로였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3보고 5로넘어가서그런가 그냥 엉 우디왜저러지? 정도의 생각이였음.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전 인류가 마주한 휴대기기로 sns중독 이라고해야하나 숏폼? 도파민중독? 그런거에 대한게 애들문제에도 크게 작용되지만 짧지만 확실하게 그게 전 세대의 문제라는걸 보여주는 씬이 있었는데 연출력이랑 의도가 참 좋았다고 생각함. 나만해도 쇼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손가락 까닥까닥한다고 보던 소설도 까먹고 겜도 귀찮아질때가 있으니... 그리고 창작자로써 이런 간편 도파민 주입컨텐츠와 싸워야하는게 막막한부분도 있는데 그게 장난감들이 겪고있는 일들이랑 참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공감이 많이 됐다.


    애들한테 미디어는 당연히 발달에 좋지않다. 그러나 애부모들이 우는애 떼쓰는애들을 쉽게 통제하기위한 도구도 맞고, 그로인해 또래 사이의 교우도 이뤄지는것도 맞음... 그게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간에.

    무조건 금지할수도없고 금지하면 보니처럼 끼지못해 왕따가되는 경우도 많다 (라떼에도 그랬음) 그렇다고 무작정 쥐어주기엔 너무 나쁜것이 많다. 공짜게임에는 늘 선정적인 광고나 사행성을 유도하는 광고가 1분에 30초씩나오고... 싸이버불링도 당연한 문제고 하여간 이런 세대를 보며 걱정하는 장난감이 구세대의 사람이자 부모로 보였다.


    보니는 비슷하게 장난감을 가지고노는 또래와 친구가되며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살면서 저렇게 끝나는건 단발성인거같다. 그 생각을 하니 영화의 내용이랑 무관하게 좀 슬펐음. 

  • 2.5
    전쟁, 드라마, 액션, 모험, 스릴러, 판타지, 가상역사극, 서사시
    2026-08-15

    오디세이

    The Odyssey
    2.5
    관람일 2026-08-15
    장르 전쟁, 드라마, 액션, 모험, 스릴러, 판타지, 가상역사극, 서사시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오,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리뷰

    솔직히 말해서 개인평가로는 한 3.5를 주고싶었지만 홍은영쌤의 그로신으로 예습하던 mz세대가 아니라면 2.5점따리 영화일거같다.

    일단 상영시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길어서 드가기전에 화장실갔는데도 못참고 뛰쳐나옴 ㅠㅜㅠ 1시간더남았다는걸 믿을수가없어서...ㅋㅋㅋ


    일단 서양영화답게 내눈엔 매우 침침했다. 그리고 너무 번쩍번쩍...광과민성증후군이 있으신분들은 절대 제우스씬을 보지마.

    키클롭스보면서 진격거나 생각함... 잔인한데 피는 한방울도 안나오는 영화. 너무 이상하다. 너무 미국같은 만화고 미국백남을 통해서 전하는 거룩함이 다소 디스거스팅

    본인만 고뇌하고 본인만 죄책감인가? 이미 10년동안 전쟁한판에... 차라리 원작?이라고해야하나 하여간 깐족오디세우스가 나을거같은데 너무 거룩해서 좀 당황.

    영화가 나쁘진않는데 너무 나이브? 납작 하다는 느낌.... 사람 진짜 많이죽고 그것의 배는 쳐죽이는데 가해자의 위치에 있으면서 엄청난 고뇌를 하는거치고 뭐 바뀌는것도없고 피해자에대한 포커스는 거의없는거같은데 아테나가 나와서 거룩하고 안쓰럽게 여김. 그가20년을 떠돈건 나도 불쌍한데 그 행적에서 너무 인간의 길티함을 빼버려서 맛이없다...


    그리고 내가 앞자리에 앉아서 그런가 사운드가너무너무커서 귀찢어지는줄...그래서 귀막고봄. 그래도 잘들려;;

    그리고 생략되고 각색된 얘기들 엄청많음!!


    그리고또... 신궁에대한 인식이 우리나라는 겁나 한발한발에 엄청난 <<이런 묘사라면 걍 쉽게당겨서 슝쏘면 죽어있음 좀 당황스러움 음유시인도이거보단 정성스럽게 쫄몹잡을듯??

    전투씬이 맛있진않다. 그러나 키르케씬은 ㅈㄴ충격적... 이건정말 또보고싶진않은데 잘만들었다는 생각을하다.


    좋은점은 일단 페넬로페가 너무예뻣고요 대사가 맛도리했움... 근데 좀 사랑에미친(p)여자로 나와서 나도 구혼자가되고싶었다.

    그리고 칼립소 부분이 너무 건조해져서 정신병원 의사랑 환자바이브. 덤덤충들은 나쁘지않을듯

    그리고 활쏘기전 딩 하는부분은 좀 간지났음.


    그냥 전반적으로 볼만은한데 러닝타임이 좀많이길다는느낌이 들었고 이정도로 사람많이죽이는데 피한방울안나오는것도 너무 미국인정서라서 좀 그랬음 (잔인한걸 말하는게아니고 도축되고 소분되고 포장된 핏물없는 '안전한' 고기만 취급하고 그 과정이나 이런것에 대해선 알려하지않고 보편적이지 않은 부위를 먹는걸 징그러워하고 하여간 살해한 것들에대해 덮어놓고보자는 그런 특유의 정서) 


    전반적으로 백남이 거룩해하면서 교훈주는 영화였고 놀란은 항상그런영화를 해왔음! 근데 나는 인터스텔라는 호였는데 오디세이는 홍은영쌤으로 그로신 페티시가 생긴게 아니였다면 1점줬을듯 하지만 저는 미국이 쓰는 히어로물도 ㅈㄴ 비슷한 느낌으로 싫어하기때문에 마블영화 볼바엔 오디세이가 나았다 라는 의미 (취조ㅈ아니고 그냥 미국이싫은거에요 마블 작품에 대한 감상이아님) 



  • 4.5
    음악, 일상, 드라마, 코미디, 밴드,애니메이션
    2026-05-11

    외톨이 THE ROCK!

    ぼっち・ざ・ろっく! BOCCHI THE ROCK!
    4.5
    관람일 2026-05-11
    국가 일본
    장르 음악, 일상, 드라마, 코미디, 밴드,애니메이션
    감독 원작 - 하마지 아키 / 감독 - 사이토 케이이치로

    리뷰

    흥할때 안보고 한~~참 뒤에 작업용 영상으로 볼만한거 없을까 하다가 봤다. 일단 나 자체가 밴드사운드를 엄청 좋아하고 (밴드를 깊게 파진 않는다. 걍 노래만 좋다! 하면 저장해두고 계속들음/ 제이팝에 익숙한 오타쿠) 미소녀? 좋아! 케이온을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라... 찍먹할 생각으로 틀었는데 그날 12화까지 다봄! 물론.... 그날 마감치느라.... 컴앞에서 14시간은 있어서 그런듯....ㅋㅋ큐ㅜㅠ


    봇치가 주인공이고 어케 사람이름 고토 히토리 (혼자) 키타 이쿠요 (왔다감) 이러냐. ㅋㅋㅋㅋ 근데 일단 캐디는 다 말랑 말랑 귀엽고 핑뚝에게 히키? 찐따 설정 준게 특이하고 좋았음. 봇치는 본인 피지컬로는 찐따가 되기 어려운 미소녀인데 이걸 성격으로만 이뤄내서 크게 불쾌하지않은 찐따미소녀< 를 만들어낸게 진짜 ㄹㅈㄷ라고 생각함... 정말 오타쿠니즈에 잘맞는 캐빌딩이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일단... 연출이 아스트랄한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이건 나는 개그라서 ㄱㅊ다고 생각하는데 아닌사람들도 꽤 있던듯. 호불호타는 지점인거같다.

    연주 파트에선 로코스토핑할때 안보고 한~~참 뒤에 작업용 영상으로 볼만한거 없을까 하다가 봤다. 일단 나 자체가 밴드사운드를 엄청 좋아하고 (밴드를 깊게 파진 않는다. 걍 노래만 좋다! 하면 저장해두고 계속들음/ 제이팝에 익숙한 오타쿠) 미소녀? 좋아! 케이온을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라... 찍먹할 생각으로 틀었는데 그날 12화까지 다봄! 물론.... 그날 마감치느라.... 컴앞에서 14시간은 있어서 그런듯....ㅋㅋ큐ㅜㅠ




    봇치가 주인공이고 어케 사람이름 고토 히토리 (혼자) 키타 이쿠요 (왔다감) 이러냐. ㅋㅋㅋㅋ 근데 일단 캐디는 다 말랑 말랑 귀엽고 핑뚝에게 히키? 찐따 설정 준게 특이하고 좋았음. 봇치는 본인 피지컬로는 찐따가 되기 어려운 미소녀인데 이걸 성격으로만 이뤄내서 크게 불쾌하지않은 찐따미소녀< 를 만들어낸게 진짜 ㄹㅈㄷ라고 생각함... 정말 오타쿠니즈에 잘맞는 캐빌딩이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일단... 연출이 아스트랄한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이건 나는 개그라서 ㄱㅊ다고 생각하는데 아닌사람들도 꽤 있던듯. 호불호타는 지점인거같다.

    연주 파트에선 로토스코핑으로 그려서인지 꽤 퀄리티가 좋았다. 그런데 밴드애니긴한데 연주파트가 엄청 많진 않아서 난 일상물에 가깝다고 생각했음. 케이온의 정신적 후배라고 해야하나...

    연주 하니까 곡에대해서는 할말이 많은데 가사도 봇치가 썼다는 느낌처럼 밝고 후와후와함과는 살짝 거리가 있는데 그게 과하게 우울하지않아서 좋았다. 딱 제이밴드 느낌. 그리고 키타 성우분? 목소리가 짱 좋은듯.... 


    전반적으로 미소녀애니인데도 여자가보기에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 아예 서비스씬 같은게 없는건 아니지만... 많이 줄인게 눈에보임! 나에겐 호였다!

  • 5
    웹소설, 현대판타지, 회귀, 복수
    2026-03-02

    너희들은 변호됐다

    변호됨
    5
    관람일 2026-03-02
    국가 한국
    장르 웹소설, 현대판타지, 회귀, 복수
    감독 백산
    출연 차주한, 강민재

    리뷰

    아주 로봇같은 fm인간인데 정의로 똘똘뭉친... 말 그대로 정

    차주한같은 캐릭터 진짜 처음보고 강민재는 차주한에 미친놈이다...

    근데 생각보다 예상밖의 전개도 꽤 많았고 납득가능했음. 그리고 모든게 우신킬러로 향하는 길인게 좀 웃겼음 ㅋㅋㅋㅋ 

    근데 분량생각해보면 그게 맞아...

    정말 우신을 싹다 순서대로 죽여나가는게 (감방보냅니다) 긴장감 없을줄 알았는데 ptsd구간에선 나까지 숨막히더라...

    길게 말하지 않습니다. 개개 재밌음!!!

    그리고 착즙이나 브로맨스를 노린건가? 싶은데 노린맛이 아닌데 너무 너무 찐사라서 당황스러움

    남작가의 알탕도아니고 여작가의 은근비엘도 아니고 하여간 특이하다 (장르 비엘아닙니다 걍 내가 착즙했을뿐 근데 착즙이아니고 차변 마누라 강변이라고 공식에서 말함)


  • 5
    게임,어드벤처, RPG

    숲속의 작은 마녀

    Little Witch in the Woods
    5
    국가 한국
    장르 게임,어드벤처, RPG
    감독 SUNNY SIDE UP

    리뷰

    엔딩보고 적을예정

    근데 진짜 극호임 지금까지는

  • 4.5
    애니메이션
    2026-01-10

    드래곤 길들이기1

    How To Train Your Dragon
    4.5
    관람일 2026-01-10
    국가 미국
    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크리스 샌더스, 딘 데블로이스

    리뷰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가 넷플릭스에 올라왔다고 해서 오랜만에 다시 봤다.
    처음봤을때도 너무너무 좋았는데 다시봐도 너무 좋다.

    거창한 리뷰는 할줄 모르고 그냥 내가 좋다고 생각한 부분을 나열해 볼 예정.

    1. 배경이된 시대가 바이킹.
    판타지 영화는 정말 많다. 애니메이션이나 소설 게임도. 그리고 대부분은 중세판타지 이거나 잘해봤자 영국, 미국? 아예 이세계거나... 그런데 바이킹이라는 소재를 차용한게 신선했다.
    바이킹의 전투적이고 용맹한 이미지는 설명을 굳이 하지않아도 바이킹< 이라는 단어하나만으로도 전달이 잘 되기 때문에 영리한 선택이라고 생각했음.
    거기다가 전설 속 악역 (물론 서양에서나 나쁜이미지지만) 드래곤을 섞어 그들의 용맹함과 갈등을 시작과 동시에 머리로 이해하는게 아니라 보자마자 납득 할 ㅜ수 있어서 빠른 몰입에 성공적이었다 생각함.

    2. 투슬리스와 히컵의 장애.
    투슬리스는 히컵으로 인해 꼬리깃 한쪽을 잃어서 스스로 날 수 없는 신세가 되었고, 그 원인제공자인 히컵과 교류를 하면서 히컵이 막연한 전통적 -증오- 관계를 깨는 계기가 된게 아동애니 스러우면서도 성인이 봐도 나쁘지 않았다.
    장애를 가져서 혼자 날 수 없는 드래곤은 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그걸 히컵이 함께함으로써 장애가 아닌 파트너가 생김. <<이 부분은 솔직히 현실의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로 보고자 하면 살짝 나이브 해질 수 있는 지점이지만 이건 판타지 애니메이션이고 인간과 드래곤이라는 특정되지 않는 적과의 우정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의 우정을 뭐라하는 건 아니지만 히컵으로 인해 장애를 안게 된 투슬리스를 그냥 그렇게 모두가 사이좋게 끝났습니다 했으면 별로일 수 있으나, 투슬리스와 함께 싸우다가 히컵이 한쪽 발을 잃게된 것이 진짜 파트너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함. 물론 투슬리스가  다치게 한게 아니고 구해준거지만... 히컵아 투슬리스에게 잘해라... 저런 고양이 아니 드래곤 어디있냐.
    정확히 내가 하고싶은말이 뭔지 나도 잘모르겠는데... 하여간 오래된 증오가 아직 어린 개체들의 희생을 통해서 이루어졌다는게 좀 룽했음. 그리고 그 장애를 그들이 서럽게 여기거나 하는게 아니고 함께할수 있는 증표가 된거같아서...
    +별개로 바이킹중에 팔다리가 잘린 모브캐릭터들도 꽤 많았는데 이런것에 크게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보다는 치열한 삶의 흔적이나 영광의 흉터로 여기는게 좋았음. 물론 바이킹 하면 그런 이미지라서 납작대상화 일수도 있지만...나에겐 호였다.

    3.아스트리드
    자신이 예비후보생? 예비바이킹? 중에 강하고 똑똑하고 하여간 능력있다는걸 너무 잘알고 머저리같던 히컵한테 밀리자 화내면서 스스로를 다시 갈고 닦는 모습도 너무 여자아이(p)의 승부욕이라서 좋았는데 히컵의 비밀을 알게되고 흥미로워 하는게 십대의 활발함을 보여줘서 좋았다... 나는 이런 여캐를 너무 좋아함...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모습이 좋다. 승부욕>짜증>수상함>애정의 변화가 누군가에겐 너무 갑작스럽지 않나? 싶을수도 있는 부분이 있긴 함. 그치만 내가 보기엔 아스트리드는 그냥 그런 사람임. 바이킹의 정신을 표현하듯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이니까 그 순간의 감정에 솔직하고 충실한 타입... 

    바이킹 사회에서 유별난 히컵을 주변에서 뭐라고 하지만 (사고를 많이 치니까.) 그간의 갈등이 있었음에도 변화의 긍정적인 부분을 마주하자마자 받아들일 수 있는 어린아이들과 그 아이들에게 감화하는 정겨운 어른들 이 있는 동네 << 여기서부터 너무 판타지고 좋음... 그리고 좋은이유 더 별건없고 드래곤 라이더... 이걸 어케 안좋아함? 바다를 하늘을 구름속을 나는 장면들이 정말 잘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