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변호됐다
변호됨
리뷰
아주 로봇같은 fm인간인데 정의로 똘똘뭉친... 말 그대로 정
차주한같은 캐릭터 진짜 처음보고 강민재는 차주한에 미친놈이다...
근데 생각보다 예상밖의 전개도 꽤 많았고 납득가능했음. 그리고 모든게 우신킬러로 향하는 길인게 좀 웃겼음 ㅋㅋㅋㅋ
근데 분량생각해보면 그게 맞아...
정말 우신을 싹다 순서대로 죽여나가는게 (감방보냅니다) 긴장감 없을줄 알았는데 ptsd구간에선 나까지 숨막히더라...
길게 말하지 않습니다. 개개 재밌음!!!
그리고 착즙이나 브로맨스를 노린건가? 싶은데 노린맛이 아닌데 너무 너무 찐사라서 당황스러움
남작가의 알탕도아니고 여작가의 은근비엘도 아니고 하여간 특이하다 (장르 비엘아닙니다 걍 내가 착즙했을뿐 근데 착즙이아니고 차변 마누라 강변이라고 공식에서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