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근 두달을 주0회 휴식으로 마감을 달렸다. 정말 중간에 힘들어서 갑자기 죽을거같은데? 해가지고 지체하지않고 바로 드러누웠더니 그대로 30분기절인지 잠인지 자버림... 정말로 심장이 입으로나올거 같았음... ㅠㅜㅠ 하여간 이제 러쉬는 끝...났나? 안바쁜건아닌데 하루 반나절도 못쉴정도는 아닌거같게 되어서... 근황보고
+할 시간 없었는데 친모아가 너무 하고싶어서 샀음! 17년도에산 포켓몬 소드실드 스위치라이트... 정말 배터리 오래 못가지만 어쩄든 친모아 즐기기엔 ㄱㅊ아서 역시 스위치2는 엄청 예쁜 콜라보가 나오지않는이상 안살거같다. 우리집 드림만이 진득한 사랑을 하고 절대 사랑의 싹이 안트는 나의 섬... 심지어 짝사랑 생겨도 계속 포기함... 포기할까만 5번봤고 사랑이식었어는 6번봄... 다른사람들은 애정촌이던데 나는 왜?
+화산의 딸도 갑자기 뽐뿌와서 샀는데 10분플레이하고 못하는중... 뭔가 컴앞에 앉았으면 일을 하거나 포폴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이... 그래서 컴겜은 사두고도 못하고 그래서 전에 파판도 정액제 산지 2시간만에 환불함 ㅋ큐ㅜ 난 언제 7.0에서 벗어날수 있죠?
+그리고 자망이에게서 업어온 반려 정은이. 나름 커스텀도 해뒀는데 파우치가 내 방 톤이랑 너무 안어울린다. 근데 이게 쿠션감이 푹신푹신 파우치라서 유리액정인 이북리더기를 잘 감싸줄거같아서 교체할 생각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