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숲속의 작은마녀 했다 나는 이런 힐링겜이 너무좋아... 스타듀밸리,동숲,마인크래프트,심즈(이건?힐링은아니지만) 이런 계열 겜을 너무 좋아해서 꼭 언젠가 만들어보고싶어. 근데 컴맹이라... 팀을구해서 만들기엔 내가하고싶은걸 하기가 어려울거같고 1인개발의 꿈만 키워가며...
오늘 너무 졸려서 8시부터 꾸벅꾸벅 졸음참다가 엄마가 회사일 땜에 울먹거려서 전용 속기사가 되어줌... 나의 500타가 여기서 쓰이다 그리고 챗지피티 아니고 동지피티가 됨... 엄마가 횡설수설 얘기하면 내가 추려서 정리해줌... 그러고나니까 11시가 다되가네... 잠 깨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