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받침대의 명품 루오모 발받침대를 샀다...
왜 명품이냐고요? 이게 8만원좀 넘어서... 한 7만얼마에 사긴했는데도 개비싼가격... 근데 사람들 후기에서 다 싼거샀다가 비싼거 산다고 돈두배들었대서 걍 한번에 좀 괜찮은걸 사기로했음. 근데 오늘까지 휴식이라서 딱히 써보질 못했다. 며칠전에 마감치다가 허벅지 뒤랑 종아리에 쥐가 계에에속 나서... 그냥 질렀은!!
발받침대의 명품 루오모 발받침대를 샀다...
왜 명품이냐고요? 이게 8만원좀 넘어서... 한 7만얼마에 사긴했는데도 개비싼가격... 근데 사람들 후기에서 다 싼거샀다가 비싼거 산다고 돈두배들었대서 걍 한번에 좀 괜찮은걸 사기로했음. 근데 오늘까지 휴식이라서 딱히 써보질 못했다. 며칠전에 마감치다가 허벅지 뒤랑 종아리에 쥐가 계에에속 나서... 그냥 질렀은!!
오늘 너무 졸려서 8시부터 꾸벅꾸벅 졸음참다가 엄마가 회사일 땜에 울먹거려서 전용 속기사가 되어줌... 나의 500타가 여기서 쓰이다
그리고 챗지피티 아니고 동지피티가 됨... 엄마가 횡설수설 얘기하면 내가 추려서 정리해줌... 그러고나니까 11시가 다되가네... 잠 깨버렸어
요아정 두바이바삭쉘인가 먹어봄.
갠적으론 두쫀쿠보다 맛있는듯??
난 초코링에 치즈큐브까지 추가했지만 추가안하면 1인분 9천원인데 요즘같은 두쫀쿠대란에서 9천원주고 이 시골에서 먹을수 있다는게... (동동은 면읍리에산다. 다른 두쫀쿠는 시내에 나가야만 살수있따.)
옛날엔 요아정 진짜 개짝은데 추가하면 만오천원이라서 이걸 왜먹지? 했는데 두바이사태에 나또한 뇌가 이상해져서 이가격에 이양이면 먹을만한데? 싶음.
결론: 맛있었다!!
끝내주게 맛있는 피자를 머거써용... 도파민 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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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초초하이텐션이되어서 엄청 떠들고나서 갑자기 탈진해서 자리에누움...헤헤...일은 뭐....밑색은 했으니 내일의 내가...헤헤
요샌 그림그리는게 제일 쉬움... 그림이 잘그려진다는 소리XXX
인간관계: 내맘대로 되는게 없음
취미: 집중력이 떨어짐
체력: 바닥
이러니까... 그냥 습관적으로 그림 그리는게 제일 편함... 뭘 하는거보다... 이건 좋은건지 나쁜건지... ![]()
그냥 그림 그리는건 나 스스로와의 싸움이라서... 그냥 나를 어르고 달래면 되는데 다른거는 어르고 달랜다고 해결되는게 하낫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