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듀듀.... 오늘 많이 했어야 했는데... 중간에 너무 집중안된다고 목욕하다가 푸데푸데 졸고 물식어서 깨고나서 또 다시 잤는데 머리를 덜말리고 자서 그런지 송신스러운 꿈을 너무많이꿔가지고 자도 잔것 같지가 않구... 8시되어서 깨가지고 일못한거 헐레벌떡 하는데도 1/3밖에 못했더... 사유: 엄마가 회식한다 해놓고 새벽1시까지 안옴. 에잇 작업 빡시게 해야했는데 꽐라엄마한테 전화걸고 어디냐고 물어서 아빠한테 데리러가라고 하고 아주아주 신경쓰이게 해... 나는 더이상 밤샘이 가능한 나이가 아니기에... 내일아침부터 빡작업 하기로 하고 그만...코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