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시리즈 해보고싶다...근데 지금 사두고 안한게임 너무 많아... 포켓몬레전자, 숲속의작은마녀, 호그와트레거시... 언제하지 전부 튜토만 조금 넘긴수준인데 ㅋㅋㅋㅋ 근데 ㅠ 그림그리는건 ㄱㅊ은데 겜은 조곰만하면 힘드럿...차이가 뭘까요? 궁금쓰
지지 펜꽂이를 선물받았당 정말 귀엽고... 비록 타블렛펜은 심때문에 기본받침대를 써야하지만 잠시 꽂아두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귀여워 ![]()
![]()
근데 의외의 사실. 동동은 키키를 본적이 없다... 이녀석이 지지라는 사실만을 암...
어제 전복코스요리 먹었는데 생전복이 나랑 안맞았는지 상태는 신선했는데도 나만 탈남... 이모네만 가면 스트레스 받아서인듯...
그리고 어제 열심히 해야했는데 너무 아파서 꼴랑 3페이지해가지고 10페이지 하루만에 다 해야해... 아침에 2페이지 했는데 앞으로 8페이지 가보자고...
데일리 트래커 살까? 싶다가도 난 일기보다는 일케...생각나는것들을 그때그때 끄적이는 편이라서...근데 이쁘긴 엄청 이쁨... 무한으로 고민이되 (평소 일기 안쓰는 편입니다)
초밥이 8피스면 배부르다는 말 보고 진짜 깜놀하고 갑니다
저도 초밥 좋아해서 매번 집앞 마트에 마감세일할 때만을 노리고 있는데요 ///
근데 확실히 넘 비싸서.... 돈이 여유있을 때만 먹게 되는 것 같아요 ㅠ_ㅠ
오자마자 먹을거 얘기 잔뜩하기... 헤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겨울 너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용! 또 놀러올게요 ❤
아.....ㅅㅂ 두두타 잼게 하고있었는데 여혐전선 만든곳이라고...? 나 진짜 울면서 삭제함... 댕글아... 삭제 하기전에 밥 최대로 주고삭제함...진짜 개빡쳐요
발받침대의 명품 루오모 발받침대를 샀다...
왜 명품이냐고요? 이게 8만원좀 넘어서... 한 7만얼마에 사긴했는데도 개비싼가격... 근데 사람들 후기에서 다 싼거샀다가 비싼거 산다고 돈두배들었대서 걍 한번에 좀 괜찮은걸 사기로했음. 근데 오늘까지 휴식이라서 딱히 써보질 못했다. 며칠전에 마감치다가 허벅지 뒤랑 종아리에 쥐가 계에에속 나서... 그냥 질렀은!!
오늘 너무 졸려서 8시부터 꾸벅꾸벅 졸음참다가 엄마가 회사일 땜에 울먹거려서 전용 속기사가 되어줌... 나의 500타가 여기서 쓰이다
그리고 챗지피티 아니고 동지피티가 됨... 엄마가 횡설수설 얘기하면 내가 추려서 정리해줌... 그러고나니까 11시가 다되가네... 잠 깨버렸어
요아정 두바이바삭쉘인가 먹어봄.
갠적으론 두쫀쿠보다 맛있는듯??
난 초코링에 치즈큐브까지 추가했지만 추가안하면 1인분 9천원인데 요즘같은 두쫀쿠대란에서 9천원주고 이 시골에서 먹을수 있다는게... (동동은 면읍리에산다. 다른 두쫀쿠는 시내에 나가야만 살수있따.)
옛날엔 요아정 진짜 개짝은데 추가하면 만오천원이라서 이걸 왜먹지? 했는데 두바이사태에 나또한 뇌가 이상해져서 이가격에 이양이면 먹을만한데? 싶음.
결론: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