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에서 몇개 새로 바꿨다.
도브 바디 스크럽 석류&시어버터
이거 진짜 좋음... 한국에서도 팔기시작했길래 바로샀다. 나는 인공적인향도 ㄱㅊ은사람이고 인공적이긴한데 방향제같은느낌은아니고 아주맛있는 풍선껌향?? 석류인진잘모르겠고 왓따껌느낌... 질감도 생크림퍼서바르는데 또 스크럽은 스크럽대로 되고 신기한느낌... 목욕하는게 너무 기다려진다 역시 향이좋아야해... 전에 쓰던 스크럽은 완전 웩스바리라서 ㅠㅜㅠ 일단 느낌은 무난한데 향이너무좋아서 하루종일 나한테서 향기남... 내가 오메가? 같은느낌을 느낄수있다. 재구매할의향 300%
독도토너
유명하대서+묘한애국자극으로 함 사봤는데...흠 돈에비해 굳이? 싶다 안좋다좋다가아니고 진짜 물같은데...성분뭐별거없고... 그거땜인지 자극은 거의없음! 안좋은건아닌데 굳이??라는 느낌이 정말 강함. 얼마전에 산 버블토너가 진짜 피부에 너무안맞아서 얼굴이 벌개져서 급하게샀는데 그래 벌개지는거보단 낫다 상태.
아렌시아 클랜저 +산리오콜라보 마멜맥세이프지갑
맥세이프지갑이 예뻐서... 어짜피 사야하는김에 뭐가좋은지도모르겠고 함 사봄.
코팩으로 쓸수도있고 그냥 클랜저로 써도되는데 팩은 자극이 좀 오는거같음. 나는 튼튼피부라 좀 따끔하네 느낌이였는데 민감성은 팩 비추... 그냥 물묻혀서 롤링해서 클랜저로 쓰니까 이건 또 괜찮음... 근데 냄새가 별로야. 웩스바리수준은아닌데 아오 싫어 그래서 숨참고 썼음. 두번은 안살거같은데 제품력이 나쁘진않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