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명품이냐고요? 이게 8만원좀 넘어서... 한 7만얼마에 사긴했는데도 개비싼가격... 근데 사람들 후기에서 다 싼거샀다가 비싼거 산다고 돈두배들었대서 걍 한번에 좀 괜찮은걸 사기로했음. 근데 오늘까지 휴식이라서 딱히 써보질 못했다. 며칠전에 마감치다가 허벅지 뒤랑 종아리에 쥐가 계에에속 나서... 그냥 질렀은!!
오늘 너무 졸려서 8시부터 꾸벅꾸벅 졸음참다가 엄마가 회사일 땜에 울먹거려서 전용 속기사가 되어줌... 나의 500타가 여기서 쓰이다 그리고 챗지피티 아니고 동지피티가 됨... 엄마가 횡설수설 얘기하면 내가 추려서 정리해줌... 그러고나니까 11시가 다되가네... 잠 깨버렸어
듀듀듀.... 오늘 많이 했어야 했는데... 중간에 너무 집중안된다고 목욕하다가 푸데푸데 졸고 물식어서 깨고나서 또 다시 잤는데 머리를 덜말리고 자서 그런지 송신스러운 꿈을 너무많이꿔가지고 자도 잔것 같지가 않구... 8시되어서 깨가지고 일못한거 헐레벌떡 하는데도 1/3밖에 못했더... 사유: 엄마가 회식한다 해놓고 새벽1시까지 안옴. 에잇 작업 빡시게 해야했는데 꽐라엄마한테 전화걸고 어디냐고 물어서 아빠한테 데리러가라고 하고 아주아주 신경쓰이게 해... 나는 더이상 밤샘이 가능한 나이가 아니기에... 내일아침부터 빡작업 하기로 하고 그만...코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