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복코스요리 먹었는데 생전복이 나랑 안맞았는지 상태는 신선했는데도 나만 탈남... 이모네만 가면 스트레스 받아서인듯... 그리고 어제 열심히 해야했는데 너무 아파서 꼴랑 3페이지해가지고 10페이지 하루만에 다 해야해... 아침에 2페이지 했는데 앞으로 8페이지 가보자고...
구매하셨나요?!!!! 저는 사다가 못생긴 사람 얼굴 이모티콘 좀 없애고 (ㅋㅋㅋ ㅜㅜ 죄송해요 제가 보기엔 너무너무 못생겼었어요...ㅜ -ㅜ..) 쫌쫌따리 수정해서 여태까지는 꾸준히 쓰고 있어요!! 일기장 필요하시면 저 커미션 맡겼던 거 (제쪽의 Diary2 게시판!!) 공유해드릴 수는 있는데 제.. 교대근무에 맞춰서 선택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수정 필요하실 거여요...(?) 필요하시면 말하시기~~
동동@ddssi 2026-01-28 11:29
@애인♥
헤헤 아뇽... 생각해보니까 매일 마감이나 작업만 하느라 내용 똑같을거 같아서... (프리랜서의비애) 감사하쥐만 역시 다른 게시판이 나오면 사는것으로...! 애인님은 완전 갠홈고수에요... 수정 어케 글케 잘하시는고지!!
또게 @ttoge
2026-01-23 10:27
초밥이 8피스면 배부르다는 말 보고 진짜 깜놀하고 갑니다
저도 초밥 좋아해서 매번 집앞 마트에 마감세일할 때만을 노리고 있는데요 ///
근데 확실히 넘 비싸서.... 돈이 여유있을 때만 먹게 되는 것 같아요 ㅠ_ㅠ
오자마자 먹을거 얘기 잔뜩하기... 헤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겨울 너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용! 또 놀러올게요 ❤
왜 명품이냐고요? 이게 8만원좀 넘어서... 한 7만얼마에 사긴했는데도 개비싼가격... 근데 사람들 후기에서 다 싼거샀다가 비싼거 산다고 돈두배들었대서 걍 한번에 좀 괜찮은걸 사기로했음. 근데 오늘까지 휴식이라서 딱히 써보질 못했다. 며칠전에 마감치다가 허벅지 뒤랑 종아리에 쥐가 계에에속 나서... 그냥 질렀은!!
오늘 너무 졸려서 8시부터 꾸벅꾸벅 졸음참다가 엄마가 회사일 땜에 울먹거려서 전용 속기사가 되어줌... 나의 500타가 여기서 쓰이다 그리고 챗지피티 아니고 동지피티가 됨... 엄마가 횡설수설 얘기하면 내가 추려서 정리해줌... 그러고나니까 11시가 다되가네... 잠 깨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