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이 진짜 너무극심해서 계획해둔 1주일 놀러간것도 2박3일만에 표취소하고 내려옴...위염만 문제인게아니고 몸상태가 전반적으로 너무너무 안좋았어서 진짜 중간에 쓰러져서 구급차부를뻔했다... 그뒤로 회복해야하는데 마감은 계속되고.... 그래서 서 지금은 거의 다 나아가지만 아직도 위장이 별로인 상태...ㅋㅋ
그와중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 할머니가와서 1달있는데 할머니땜에 중간에 또 위염 심해지고.... 스트레스받으면 바로 위아픈데 이건 어케야하지...커피도 못마신지 한달넘음...
그리고 그사이 스트레스받아서 한 소비: 에어팟4노캔 (할머니씹으려고), 폰케, 키붐 키보드,조명 그외기타 등등 많이도 샀다.
맛있는걸 못먹으니까 더 폭주한거같기도하고... 하여간 스트레스 폭주의 7월이였다...